
PICKIT 1000
첫니를 위한 치약. 불소 1,000ppm, 순한 블루베리 향, 맵지 않습니다.
브랜드는 누군가 평생을 들여 만든 것입니다. 우리는 그렇게 다룹니다.
A brand is somebody's life's work. We handle it that way.
수출입, 영업과 마케팅, 보관과 배송까지. 전 과정을 한 회사가 맡으니 브랜드가 상대할 곳은 하나면 됩니다.
해외 브랜드를 한국에 수입하고, 한국 제품을 해외로 수출합니다. 주요 오프라인 유통사, 온라인 마켓, 도매 채널을 직접 관리하며, 제품 등록·통관·라벨링은 사내에서 처리합니다.
런칭 기획, 유통 마케팅, 유통사 계정 관리. 그리고 서울에서 40분 거리인 용인 물류센터에서 보관과 출고까지 맡습니다.
자체 브랜드도 만듭니다. 처방과 패키지부터 가격과 채널 전략까지. 어린이 구강케어 브랜드 픽킷은 2026년 고불소 치약 라인을 출시했습니다.
연령에 맞춘 불소 함량의 치약(유아 1,000ppm, 6세 이상 1,450ppm)과 부드러운 어린이 칫솔. 핀란드산 자일리톨을 넣어 한국에서 만듭니다.

첫니를 위한 치약. 불소 1,000ppm, 순한 블루베리 향, 맵지 않습니다.

6세부터. 불소 1,450ppm, 라즈베리 민트 향, 역시 맵지 않습니다.

첫니에도 부드러운 3,000가닥 미세모. 손잡이는 99% 식물 유래 소재입니다.
식품, 스낵, 스킨케어, 더마, 헤어케어. 한국과 해외에서 함께하는 브랜드 중 일부입니다.







2009년 설립. 서울과 용인, 두 개의 사무실. 모든 브랜드를 이름으로 기억할 만큼 작은 팀.
한국과 아시아를 잇는 소비재 수출입 기업으로 출발했습니다.
통신판매업 신고. 경기도 용인에 본사와 물류센터를 두었습니다.
자체 브랜드 픽킷의 고불소 어린이치약 1000·1450을 출시했습니다.
두 개의 사무실, 하나의 물류센터, 그리고 98%의 고객 재계약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