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진출하는 브랜드는 보통 다섯 곳을 상대하게 됩니다. 수입사, 유통사, 대행사, 창고, 그리고 유통 채널. 우리는 이 전부를 한 회사 안에서 합니다. 하나의 팀, 하나의 계약, 하나의 숫자만 보시면 됩니다.
해외 브랜드를 한국에 수입하고, 한국 제품을 해외로 수출합니다. 주요 오프라인 유통사, 온라인 마켓, 도매 채널을 직접 관리하며, 제품 등록·통관·라벨링은 사내에서 처리합니다.
런칭 기획, 유통 마케팅, 유통사 계정 관리. 그리고 서울에서 40분 거리인 용인 물류센터에서 보관과 출고까지 맡습니다.
자체 브랜드도 만듭니다. 처방과 패키지부터 가격과 채널 전략까지. 어린이 구강케어 브랜드 픽킷은 2026년 고불소 치약 라인을 출시했습니다.
제품, 카테고리, 인허가 경로를 먼저 봅니다. 그 다음에 계약합니다.
등록, 라벨링, 가격 책정, 그리고 첫 오프라인·온라인 채널 확보.
입점이 시작되고, 유통 마케팅이 돌아가고, 첫 물량이 용인에서 나갑니다.
월간 리포트, 재주문, 채널 확대. 대부분의 고객이 재계약합니다. 최근 집계로 98%입니다.